우리의 이야기

감동을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23살 된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대형 마트의 보안 요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CCTV를 보면서.물건을 훔쳐가는 사람들을 잡아내는 일을 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훔쳤습니다. 물건을 훔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살만한 사람들이었고.그들이 훔친 물건도 고가의 상품들이었습니다. 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 생필품을 훔친 고객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무실에서 CCTV를 보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매장을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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