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성인식, 세례”

제 아들이 중학교까지 다닌 학교는 유대인 학교입니다.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방문한 학교에서 9년이라는 시간을 보낼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유대인 교육에 대해 보고배운 것이 조금 있습니다.  학생들이 만 13세가 되는 7학년이 되면 성인식을 거행합니다.  학교에서 해 주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다니는 회당에서 예배 의식을, 그리고 그날 밤에는 부모들이 정말 성대한 파티를 열어 줍니다.  이 성인식을 ‘바르 미츠바(בר מצוה)’라고 합니다.   ‘바르’는 아들이라는...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