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B국(이화목, 정사랑 선교사님)

지난 번 말씀 드린 것처럼 정부의 압박과 관리가 심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한인 교민들의 거주를 위한 비자문제도 더 강화되고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매년 이러한 문제들은 있어왔고 올해는 더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람의 의지가 아닌 윗분의 이끄심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방안들을 모색 중에 있으며 특별히 문화 센터를 위해 적합한 장소를 소원 중에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문화센터의 모습으로 거주의 안정과 또 타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강좌들을...

아시아 B국 이화목, 정사랑선교사님

그분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시는 동역자분들과 사업장 위에 가득하기를 날마다 소원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이곳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풍토병과 더위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지나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통해 그분의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 부활의 소망을 기대하며 그분께서 저희에게 맡긴 귀한 사명을 감당해 나갑니다. 이곳에 살면서 감사한 것은 고국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깊은 은혜와 감사를 쌓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고백해 봅니다....

아시아 B국 이야기, 이**선교사님

저희 가족을 위해 늘 중보하시고 함께 동역하여 주시는 모든 후원자분과 동역 사업장에게 감사와 축복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여러분들의 응원과 중보 덕분에 여름 사업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1. 제 1회B국 청소년 연합 수련회 B국 교육 선교회 출범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인 청소년 여름 캠프가 지난 7.30-8.2까지 총5개 지역에서 참가한 청소년 134 명과 현지 교사 13명, 한국교사 18명이 참여하여 “새 생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열악한...

아시아 B지역, 이** 선교사

B지역에 복음의 푸른 계절이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복음의 문이 열린지 101년이 지난 현재의 B지역은 윗분의 때에 각 사업장마다 부흥의 지각변동이 곳곳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도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도의 불길이 일어나고 있으며 많은 믿지 않는 영혼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핍박받는 고난 속에서도, 현지의 사업장은 사업장이 없는 곳에 예배처소를 만들고 뜨겁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012년 2월, B지역에 살고 있는 선생님 세 가정과 집사님 한 가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