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황정숙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모두 평안 하신지요? 제 마음으로는 한 3년 흐른 것 같은데, 3개월이 지났네요.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닌가 싶어 중간에 포기를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이곳에 온후로 일주일에 한두 번 밤을 세우는 것은 물론이고 하루 3-4시간 자면서 공부하느라, Charts 하느라 그것도 짧은 영어로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 결정이었는지 후해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한 학기 무사히 끝냈습니다. 신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