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fchurch | May 2, 2013 | 선교지 소식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 다시 편지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일주일 동안 사역자 수련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옆에 있는 나라로 차로 이동하는 것, 4박 5일 동안의 수련회, 그리고 조지아를 둘려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감사한 것은 새롭게 되는 은혜를 받게 되어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련회 동안 저희가 가졌던 야망과 비전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저의... by sfchurch | Apr 26, 2013 | 목회 칼럼
오래 전 한국의 한 대통령이 자신을 ‘보통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일이 있습니다. 물론 그분은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죄를 범했고 문제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자신을 포장하기에 아주 적절한 말을 찾아 사용한 것입니다. ‘보통’은 평범하다는 뜻이기에 문제의 소지가 별로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프리웨이 90번 왼편으로 워러타운(Water Town)이 있습니다. 찰스강을 끼고 있고 단풍이 아름다운 ‘평범한’ 오랜 마을입니다. 저도... by sfchurch | Apr 14, 2013 | 선교지 소식
그분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시는 동역자분들과 사업장 위에 가득하기를 날마다 소원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이곳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풍토병과 더위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지나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통해 그분의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 부활의 소망을 기대하며 그분께서 저희에게 맡긴 귀한 사명을 감당해 나갑니다. 이곳에 살면서 감사한 것은 고국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깊은 은혜와 감사를 쌓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고백해 봅니다.... by sfchurch | Apr 7, 2013 | 목회 칼럼
한 걸음 더 나아가 엉덩이를 차 주고 싶었습니다. 그 엉덩이는 주인이 시킨 일에 몰두해 있는 한 노예의 엉덩이입니다. 남가주의 풀러신학교 도서실 앞에는 현대식 오픈 기도실이 잘 꾸며진 정원과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실 입구에는 실제 크기의 동상(Bronze Statue)이 길 가운데에 놓여 있어 오가는 사람들이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상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눕혀 못을 박으려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은 앉은 상태로 예수님의 한 쪽 팔목을... by sfchurch | Mar 31, 2013 | 교회 소식
주일성경공부 세 클라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클라스 교사님들에게 문의하여 주세요. ’창세기’반(이춘자권사님) 개강: 4월 7일(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홍종덕장로님) 개강: 4월 14일(주) (이 과정은 ‘풍성한 빛’ 수료자만 참석하실 수 있음.) ’풍성한 빛'(경유진집사님) 개강: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