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직회원 자원 신청 기간

2013년 한 해동안 제직회원으로 섬겨 주실 성도님들이 자원하시는 기간입니다. 저희 교회는 일방적으로 임명하지 않고 자원을 받은 후 임명하게 됩니다. 이유는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기도하시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순종하여 자원하시게 된다면 더욱 믿음의 관계가 깊어지고 성숙한 신앙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쁨으로 교회 섬김을 위해 12월 16일까지 자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자원...

아시아 C국(보아스, 룻 선교사님)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이곳은 긴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곳은 어떠한지요? 성경 이야기로 복음 전하기 얼마 전 구르반바이람(희생제사절기) 때 P와 M 부부가 저희 가족을 방문했습니다. 꾸란에 나온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나누다가 성경(창  22장)에  나온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할 때 하늘에서 천사가 그를 막고 대신 준비한 숫양을 제물로 드렸다는 이야기를 다했을 때 마히레 부인은 그럼‘너희들은 더 이상 제물을 바치지 않느냐?’고 물어왔습니다....

사랑합니다!

LA를 방문할 때 종종 마켓을 들려 옵니다. 그중 어떤 곳은 도자기 그릇들도 팝니다. 제 눈에도 음식을 담아 먹기가 아까울 만큼 예뻐 보이는 그릇들이 얼마 되지 않는 가격에 팔립니다. 그만큼 도자기 산업이 발달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심지어 잘 깨지지 않아 질릴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흔하디 흔한 것이 도자기 그릇이라 오히려 나무 그릇이 흥미롭게 보이기도 합니다. 역사를 보면 과거에는 도자기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 첨단의 기술이었던 때가...

Book Cafe 공사 안내

도서실을 겸한 적은 수의 성도님들이 친교할 수 있는 공간인 북카페를 만들기 위한 공사가 시작됩니다. 함께 도움을 나누시기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담당 장로님께 문의하여 주세요.

아시아 A국, 김기쁨(사랑)선교사님(11. 08. 2012)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을지라도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야훼는 나의 힘이시라(합3:17~19) 초겨울의 길목에서 다시 인사드립니다 안식월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시작한 9월, 언어는 입에서 맴돌고 집에 들어가는 열쇠뭉치는 간데없고 한동안 도시가스가 연결되지 않아 작은 프로판가스통으로 취사를 해야하는 불편의 연속이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