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B지역, 이** 선교사Missionary Lee Family in Asia

B지역에 복음의 푸른 계절이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복음의 문이 열린지 101년이 지난 현재의 B지역은 윗분의 때에 각 사업장마다 부흥의 지각변동이 곳곳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도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도의 불길이 일어나고 있으며 많은 믿지 않는 영혼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핍박받는 고난 속에서도, 현지의 사업장은 사업장이 없는 곳에 예배처소를 만들고 뜨겁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012년 2월, B지역에 살고 있는 선생님 세 가정과 집사님 한 가정이...

어머니 날에!Pastoral column

지난 주간 어머니에 대한 시를 찾아 보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라는 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그 시의 배경이 된 한 탈북자의 경험한 소개합니다. 군인이 되어 월급(이천 원/ 북한 화폐)을 받은 후 백원을 주머니에 넣고 시장을 나갔다. 주머니 속의 백원을 생각하며 이 돈이 그때도 있었더라면 아내와 딸을 그렇게 보내지 않았을텐데 라면 안타까워 하고 있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시장 한 복판에서 모여 수군거리며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었다....

아시아 A 지역, 김기쁨 선교사님Missionary Kim Family

동역자님과 함께 새 봄을 맞게되니 기쁩니다. 얼어붙은 땅이 풀리며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듯 아무리 긴 겨울이 이 땅에 있어도 봄은 오는 이치처럼, 이 땅의 사역은 저희 같은 사역자의 수고로 하는 것이 아니라 되어짐을 믿고 기도하며 계절이 바뀌기를 기다릴 뿐입니다. 이별과 다른 만남 가정교회식구인 N의 부친이 끝내 저희의 바램과 달리 돌아가셨습니다. 직접 예수를 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진하게 남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홀로 남은 N의 어머니에게라도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