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도 운동.”

약 10년 전 상영되었던 ‘브루스 올마이티’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코미디 영화에서 빛을 발하는 짐 캐리와 보기만 해도 안정감을 주는 모건 프리먼이 주인공입니다. 영화의 광고 글이 재미있습니다. “창조주가 지쳤다. 그래서 1주일간 휴가를 가기로 했다! 그럼 말썽 많고 탈 많은 세상은 누가 지키나?! 창조주가 불평분자 브루스를 불러다가 직무대행을 맡긴다. “네가 나한테 그토록 불만이면 세상을 어디 네 멋대로 해봐!”” 이렇게 시작되는 영화 속에서, 대리...

“마지막 시간들 앞에 서서.”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살 때는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결정을 위한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좋은 것, 나쁜 것으로 나누기 힘든 것도 있습니다. 만약 학교에서 학생들을 그렇게 나누려 한다면 그것은 교육상 매우 위험한 시도가 됩니다. 병원의 환자는 어떨까요? 환자 가운데에도 좋은 환자 나쁜 환자가 있을까요? 이렇게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료진들의 말을 잘 듣고 힘들게 하지 않는 환자, 아프면서도 밝게 맞이하여 주는 환자, 그러면...

성탄 축하 예배 안내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를 다음과 같이 드립니다. 1. 12월 22일 주일 성탄 감사 주일예배 이 날 예배는 성가대의 특별 찬양과 함께 드려집니다. 그리고 성탄감사헌금은 전액 선교헌금으로 드려집니다. 2. 크리스마스 축하 예배 및 Potluck Party 성탄 축하 예배가 25일(수)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이날은 예배 후 Potluck으로 우리 주님의 생일 파티를 함께...

김평육선교사님 초청 선교 주일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20년 동안 귀한 쓰임을 받고 계신 김평육선교사님을 모시고 선교 주일로 지킵니다. 월드미션프론티어를 통해 우리 주님의 아름다운 일들이 아프리카 영혼들에게 더욱 풍성하게 이루어지길...

“어지간한 사람들!”

때로는 같은 의미라도 사용되는 단어에 따라 느낌의 차이가 많이 나곤 합니다. ‘운전’하면 노동같고 피곤함이 연상됩니다. 반면에 ‘드라이브’하면 레져를 즐기듯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드라이브를 좋아합니다. 지난 주간 기도원을 며칠 다녀왔습니다. 이럴 때의 운전은 100% ‘드라이브’입니다. 틀에 박힌 시간으로부터 벗어나, 쫓기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1시간 남짓한 드라이브 시간 동안 몇 가지를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