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사진전이 오늘부터 4월 13일까지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사진 나눔을 통해 한 지체된 성도님들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0일(주)까지의 투표 결과를 따라
추억을 더욱 오래 간직할 소중한 시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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