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도움을 주기 위해!Pastoral column

  최근에 가끔 보는 프로그램 가운데 힐링캠프라는 토크 쇼가 있습니다. 얼마 전 법륜 스님이라는 분의. 이야기가 재미 있다는 소리에 일부러 찾아 보았습니다. 종교에 대한 이해는 달랐지만 그분의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어머니 날에!Pastoral column

지난 주간 어머니에 대한 시를 찾아 보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라는 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그 시의 배경이 된 한 탈북자의 경험한 소개합니다. 군인이 되어 월급(이천 원/ 북한 화폐)을 받은 후 백원을 주머니에 넣고 시장을 나갔다. 주머니 속의 백원을 생각하며 이 돈이 그때도 있었더라면 아내와 딸을 그렇게 보내지 않았을텐데 라면 안타까워 하고 있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시장 한 복판에서 모여 수군거리며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었다....

오후 5시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Pastoral column

어제는 모처럼 토요일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베이브릿지를 건너 햇살 좋은 Richmond를 향했습니다. 위키백과사전을 보면 리치몬드시는 1900년에 200명이었던 주민이 지금은 10만 명을 넘어서는 큰 도시입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좋은 기후에도 불구하고 범죄율이 상당히 높은 지역입니다. 병원의 응급실을 들어갈 때에 금속탐지기로 검사를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리치몬드시에서 가장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곳 가운데 하나인 카이저 병원의 응급실 입구에는 금속탐지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