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사진전

Joy 사진전이 오늘부터 4월 13일까지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사진 나눔을 통해 한 지체된 성도님들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0일(주)까지의 투표 결과를 따라 추억을 더욱 오래 간직할 소중한 시상을 하게...

멕시코 티후와나(이현종, 이숙명선교사님) 이야기

존경하는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들께서도 평안하시지요? 좋은 계절을 맞아 우리의 마음도 꽃처럼 생기를 드러내고 힘차게 사역을 펼치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생각처럼 되어 지지 않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지난 연말에 있었던 티후와나 국경 아두아나(세관) 사건을 겪은 후유증이 사라지나 했더니, 직접 경험하지 못한 마약하는 도둑까지 맞이하는 경험을 해야만 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4일 간격으로 두 번이나 교회 뒷문 열쇠를 부수고 들어온 도둑들로 인해 심적으로...

“스스로를 묶어 보기!”

몇 몇 목회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목회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거나 주제 발표 등을 합니다. 저는 중간에 그만 두었을 뻔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월요일 오전에 모이는 것은 저에게는 체력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몇 번은 별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주일 저녁만 되어도 아무 상관없는 아내에게 투덜대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모임을 관두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만둘 수가...

“불확실에 도전하는 기회, 사진전”

지난 40여 년간 미국에서 신사도운동을 주도했던 밥 존슨(Bob Jones)이 며칠 전 세상을 떠났다고 떠들썩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랐던 대로 그분이 ‘참’ 선지자인지 아닌지는 판단할 수 있을 만큼 제가 아는 것이 많이 없습니다. 주님의 역사는 너무나 다양하고 놀라운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판단을 유보하려 하면서도 미심적거나,동의하기 힘든 것들이 많이 있어 조심스럽게 거리를 두게 됩니다. 밥 존스의 주장을,따르면 그가 일곱 살 때 천사 가브리엘이 하얀 말을 타고 와...